시민과 함께 하는 ‘REMEMBER 1910’




Remember 1910은 조국 독립에 헌신한 이석영 선생 6형제의 애국심과 노블리스 오블리주를 기억하고,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며 일상 속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입니다.

 

남양주의 대표적인 독립운동가인 이석영 선생을 헌양하는 공간으로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몸소 실천한 이석영 선생의 일생과

1910년 아픈 상처를 기억하고, 새로운 시대를 다짐하자는 의미에서

 

“역사를 보전하고 되새기는 이석영 광장과

REMEMBER 1910(역사체험관)을 조성했습니다”




이석영과 6형제


전 재산(2020년 기준 2조원 이상)을 무장항일투쟁의

초석인 신흥무관학교 설립에 바친 독립운동가 이석영 선생 6형제를 아십니까?




REMEMBER 1910



REMEMBER 1910 " 는

이석영 선생 6형제의 애국심과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기억하고


시민들이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며 차와 문화를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입니다.



" 역사법정 " 에서 직접 검사와 변호사가 되어 을사오적 등 친일파의 죄상을 이해하고,

     대한독립의 의미와 올바른 역사의식을 수립할 수 있습니다. 


더불어 일제강점기 독립투사들이 수감되었던

‘서대문형무소’ 와 ‘여순감옥’ 을 재현한 " 수감감옥 " 에서

     역사법정에서 심판을 받은 친일세력도 수감해 보는 체험도 할 수 있습니다.




항일 독립운동 자료들을 검색하고 이해할 수 있는 공간으로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모임장소로 친시민 공간으로 사용 가능 합니다.




빛을 잇는 손




이석영 선생 6형제와 

21세기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후손6명이 서로 손을 마주잡은 모습으로

새로운 시대를 이끌어가는 한민족의 기상과 다짐을 상징하는 조각품 입니다.


고난과 역경의 시간을 지나 아무도 알아주지 않은 채

역사 속으로 쓰러져 버린 독립을 향한 의지의 정신이

이제 우리를 이곳에 바로 서게 하는 큰 힘이 되어

역사와 미래를 비추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 빛을 잇는 손 '을 이어 갈 6명의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후손은

박세리, 박찬호, 조수미, 원혜영, 이종찬(이석영 선생 후손)님을 

비롯해 21세기를 이끌어 나갈 우리 모두의 손으로 결정 되었습니다. 


오시는 길 및 주차안내




- 운영시간: 10:00 ~ 22:00

- 문       의: 031 - 590 - 7324 ~ 7327

- 베이커리카페: 031 - 595 - 1920





- 대중교통: 경춘선 금곡역 1번 출구(도보 15분)

                             청량리에서 3-65, 330-1, 1330-2, 1330-3, 1330-4번 버스 이용

                 강변역에서 93번 버스 이용

                 잠실역에서 1000, 1200, 1200-1, 2333번 버스 이용

                 신사역에서 1100번 버스 비용

- 승 용  차: 수도권 외곽순환도로 => 남양주IC => 46번 국도 춘천방향 => REMEMBER 1910(홍유릉)

                 강변북로 =>구리 => 46번 국도 춘천방향 => REMEMBER 1910(홍유릉)





- 주차요금: 1시간 무료, 10분추가(200원), 1일 최대 5,000원



프로그램 안내




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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