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을 잇는 손

 ‘이석영 선생 6형제’와 21세기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후손 

6명이 서로 손을 마주 잡은 모습으로, 

새로운 시대를 이끌어가는 한민족의 기상과 다짐을 상징하는 조각품입니다